여태 난 뭐 사달란 소리도 안하고 생일때도 뭐 하나 받은거 없이 용돈 받는것도 없이 내가 벌어서 썼거든 애초에 뭘 바란적이 없는데 직장 다니고 그러니깐 생활비 달래서 달에 40정도 줘 나도 나 대로 돈도 모으고 ..엄마가 생일이랑 어버이날은 제대로 챙겨달라는데 어련히 내가 알아서 잘 챙길텐데 너무 바라는거만 있는것 같아서 좀 그렇다 .. 이번에도 내가 치과 에서 돈이 넘 많이 깨져서 어버이날에 용돈 대신 그냥 꽃 드리 겠다 했는데 엄청 뭐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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