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이라기 보단....그냥 가정사 같은 안 좋은 얘기들? 친구가 평소에 나한테 가정환경 안 좋은 거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고 굉장히 친하고 잘 맞는 친구라 그냥 나도 속에 담고 살고 있던 것 중에 하나 얘기했거든 근데 그걸 듣고 웃었어.. 눈은 놀란듯이 커지고 입은 웃고 있더랑...그러고 표정관리 하긴 했는데 이미 난 웃은 걸 봤고 정이 떨어졌다기 보단 그냥 많이 실망함...ㅜㅅㅜ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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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이라기 보단....그냥 가정사 같은 안 좋은 얘기들? 친구가 평소에 나한테 가정환경 안 좋은 거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고 굉장히 친하고 잘 맞는 친구라 그냥 나도 속에 담고 살고 있던 것 중에 하나 얘기했거든 근데 그걸 듣고 웃었어.. 눈은 놀란듯이 커지고 입은 웃고 있더랑...그러고 표정관리 하긴 했는데 이미 난 웃은 걸 봤고 정이 떨어졌다기 보단 그냥 많이 실망함...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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