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재학원을 다녀서..어제 준비를 못했어 식사시간엔 외출 가능이라 주변 돌아가녔는데 꽃집도 없고 엄마가 조화는 싫대서 고민하다 편지지만 샀거든 뱃지는 너무 싼티났음.. 밤에 하원해서 편의점도 다 돌았는데 없었음 그래서 오늘 다른 동네가서 꽃이랑 케이크살려고 했어 근데 아침에 엄마가 줄거면 지금 줘야지 쓸데없는 짓한다고 니 그거 다 핑계라고 니같은 애 말을 왜 경청해야하냐 부모은혜도 모른다 시간이 없었다니까 니 시간만 신경쓰나 내서라도 사왔어야했다 이러는거야 진짜 조카 속상하네... 내가 안살라했던 것도 아니고 저녁에 부모님 오시니까 그때 드려야지 생각했는데 아 생각할수록 짜증나고 저런 식으로 나오니까 주기 싫음 그래도 준비해드려야겠지..? 아니 아빠는 내 맘 이해한다고 대학 붙는게 효도다 이러는데 엄마는 왜저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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