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대 중후반 정도인데 나 어버이날이라고 인식했을 때부터 진짜 어렸을 때부터 매번 부모님 결혼기념일, 어버이날 다 챙겼어ㅜㅜ 중고딩때도 결혼기념일이나 어버이날 때 매번 케이크나 작은 선물 같은거 다 내가 드렸고 대학 와서도 다 내가 부모님 생일, 결혼기념일, 어버이날 챙겼거든ㅠㅜ? 근데 나 위에 혈육이 있음 혈육은 유학 가서 고딩 때부터 떨어져 살았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다 이때껏 그냥 말없이 챙겼고 혈육은 주로 메세지 가끔 가다가 꽃 한국 잠깐 들어올 때 잠깐씩 선물 이러거든 근데 부모님 반응이 너무 날 당연하게 생각해 혈육이랑 반응 다른게 느껴지고 이러니까 이제 그냥 다 하기 싫어 그래도 해야 되는거임?ㅠ

인스티즈앱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