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좁아터진곳에서 손님들 굳~~~~~이 노래 부르시겠다고 나서서는 어떤 아저씨 새침한 표정 지으시면서 엉덩이 막 씰룩쌜룩 흔들고 그러시니까 다른 손님이 재빨리 우리 가게 블라인드 다 내려 버리시더라 창피하신가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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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좁아터진곳에서 손님들 굳~~~~~이 노래 부르시겠다고 나서서는 어떤 아저씨 새침한 표정 지으시면서 엉덩이 막 씰룩쌜룩 흔들고 그러시니까 다른 손님이 재빨리 우리 가게 블라인드 다 내려 버리시더라 창피하신가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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