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173에 48이었는데 지금은 58이란말이야 많이 찐거긴한데 자꾸 가족들이 왜이렇게 돼지냐고 심지어 사촌 동생까지 돼지누나 이러는데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얼굴 보름달이라고 하고 진짜 넘 스트레스 받아.... 아빠도 가끔보는데 나한테 살쪘다고 하고 살빼라고 하고 돈은 돈대로 쓰고 스트레스 받는거 현타와
| 이 글은 3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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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173에 48이었는데 지금은 58이란말이야 많이 찐거긴한데 자꾸 가족들이 왜이렇게 돼지냐고 심지어 사촌 동생까지 돼지누나 이러는데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얼굴 보름달이라고 하고 진짜 넘 스트레스 받아.... 아빠도 가끔보는데 나한테 살쪘다고 하고 살빼라고 하고 돈은 돈대로 쓰고 스트레스 받는거 현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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