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이학교를 부모님때문에 온거라.. 진짜 3,4월달은 어떻게 버텼는데 이쯤이 고비다 막 엠티 개강총회 해서 그런가 난 안가거든..가는 의미도 나한텐1도없고 그시간에 공부하니까 근데 막 사람이라는게 막상 학교 다니다보면 혼자 잘다닐줄 알았는데 은근 그런 센치한 감정도 들고 ㅋㅋㅋ 내가 왜 이 학교가 싫은데 억지로 여기 있나 싶고 새벽이라 별별 생각이 다드네
| 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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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이학교를 부모님때문에 온거라.. 진짜 3,4월달은 어떻게 버텼는데 이쯤이 고비다 막 엠티 개강총회 해서 그런가 난 안가거든..가는 의미도 나한텐1도없고 그시간에 공부하니까 근데 막 사람이라는게 막상 학교 다니다보면 혼자 잘다닐줄 알았는데 은근 그런 센치한 감정도 들고 ㅋㅋㅋ 내가 왜 이 학교가 싫은데 억지로 여기 있나 싶고 새벽이라 별별 생각이 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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