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성애자야. 나한테 고백했던 친구들도 그걸 알고 있어 근데 그냥 좋아한다고 편지도 많이 받고, 여중, 여고 때는 레즈그룹들 사이에서도 유명했어 근데 문제는 레즈가 아닌? 친구들도 나한테 고백을 한다는 거야 그냥 '나'라는 사람이 좋다고 (후에 그 친구들은 계속 남자친구만 사귀고 결혼도 함) 내가 여중, 여고라 그런가도 싶었는데 성인되고 직장에서도 편지 받음.... 저어어얼대 예쁘지 않음! 객관적으로 예쁜 얼굴 아님ㅜㅜ 나 같은 사람 혹시 또 있니? 여자, 남자가 고백하는 비율은 4:6 정도 되는 듯 +행동을 내가 더 조심해야할까.. 친한 친구 잃는 게 슬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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