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런 내가 너무 싫었지만(신체조건도 그렇지만 상황이 여러모로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나 없었음)지금은 정신이 좀 건강해짐 모공각화증 심해서 학교 다닐 때도 치마 못 입겠어서 바지 입고 다닐 정도(금데 우리 학교는 여자가 바지입으면 벌로 학교 청소 해야됐음 근데도 나는 내 다리가 너무 싫어서 바지 입고 학교 청소했을 정도) 근데 지금은 전보다는 연해진 것도 있지만 바지 치마 반팔 다 잘 입음 팔뚝에 있는 것도 유니크하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맒~ 발목 두꺼운 것도 무다리 같아서 좀 싫었는데 양말 신고 운동화 신으면 좀 귀여운 거 같음 늙어서도 뼈 굵은 게 좋은 거여 머리 큰 것도 이미 이렇게 태어난 거 수술도 없고 어쩔 수 없다는 거 깨달음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머리 큰 게 대수냐~ 싶고 뭐 등등 더 많지만 이만 예전에 내 자신 싫어하면서 버린 시간이 아깝다 ㄹㅇ지금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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