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MCU 시작인 아이언맨이 2008년에 나왔고 연차로 따지면 15년이고 이 뒤로 캡아, 블랙위도우, 토르, 헐크, 호크아이 등이 등장했고 어벤져스라는 팀으로까지 뭉침. 어벤져스도 12년도에 나와서 벌써 11년된 작품임.. 그리고 이 멤버들이 19년까지 이어졌음 마블을 한번도 안봤다면 ㄹㅇ 그뭔씹일거고 15년 동안 쌓인걸 따라잡기도 큰 맘 먹지 않는 이상 무리임 꾸준히 봤다 해도 작품들 나오는 텀이 있기 때문에 까먹을 수 밖에 없음 나도 가기 전에 몇개는 찾아보고 감 .. 이건 마블 작품만의 문제가 아니고 시리즈 작품들의 한계라고 봄 개인적으로 안보면 이해 못하는 진입장벽이 제일 높았던 영화는 인피니티워 -> 엔드게임 이었다고 생각하는데 페이즈4에 들어서 마블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그뭔씹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대중적으로 유명했던 몇몇 원년멤버들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에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발생하는 필연적인 문제라고 생각함. 이번에 나온 닥스2도 완다비전 다 보고 가야된다 라고 하지만 감독도 완다비전을 다 안봤음 내용 전개에 영향을 줄 부분만 봄.. 감독이 닥스2 각본을 절반 이상 쓴 상태에서 완다비전의 이야기를 따라가야한다고 마블한테 들었다고 하기도 했고 촬영시기가 겹치기도 함.. (내가 알기론 완다비전 촬영이 막 끝났을 때 닥스 촬영 시작함) 완다비전의 이야기를 알고 보면 더 몰입되고, 캐릭터들의 서사에 이입되는건 맞지만 아예 모르고 가도 영화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얼추 파악은 가능함 (우리 부모님이 그랬음 근데 이건 ㄹㅇ 케바케 사바사 블로그나 나무위키라도 훑어보고 가도 됨) 걍 말이 길어졌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마블 진입장벽이 높아진건 시리즈 영화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이거였음 .. 반박시 니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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