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롯데백화점 있는 지하에서부터 짜증내면서 소리치고 있길래 뭐야.. 하고 갈길가는데 가는길이 같은거야 근데 가는길 내내 혼자서 막 짜증을 냄 동성로쪽으로 올라가서도 좀 몇미터 앞에 계신 아주머니한테 계속 짜증내면서 '~달라고!!' 이러면서 소리치고 뒤따라가서 그 아주머니 가는 길 못가게 막고 막 몸으로 박치기(?)라 해야하나 가슴으로 퉁치는거 있잖아 그거하더라... 어머니로 보였는데 그 분도 딸이 그러니까 되게 어이없어 하는거 같았음 그 분은 딸 피해서 다시 되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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