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생리통에(원래도 심한편이긴한데 안하다가 한거라 좀 적응안됐음) 지하철타고 진짜 밀폐되서 (1교시였음) 마스크끼고 출근길이라 진짜 숨이 안쉬어지고 토할거같고 미치겠는거야 그 사람많은데서 땀 뻘뻘 흘리면서 앓다가 지하철 안에서 쓰러지면 더 답없을거같아서 청구에서 내려가지고 응급차 타고 실려갔는데 진짜 과호흡인지 호흡곤란인지 그거까지옴.. 근데 그래서 그때 수업에 못갔다??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응급실가는건 인정 안된다는겨 ㅋㅋ 그것도 걍 우리학교 진ㅁ자 개싫다.. 이랬는데 최근에 지도교수님 단톡에 응급확인어쩌구 응급실 실려간게 인정이된다는거야 그래서 교무처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진짜 차사고나거나 학교 못올정도의 신체적 응급치료? 막 골절에 찢어지고 그런거 그런거 아닌이상 응급인정이 안된다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되는 응급이있고 아닌응급이 있어 이걸 또 인정받으려면 교수님이랑 상의하래 내가 미쳤다고 말 안통하는 교수님이랑 하겠냐고 말을 어차피 다 내잘못에 내탓이라고할텐데 ㅇㅇ 그래서 걍 전화끊음 아니 우리학교 응급의 기준으 진짜 미친거같아;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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