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은 1천이고 월세 45인데 여기가 시세에 비해서 월세가 싸서 들어갈러고 했거든? 융자가 5천정도 껴 있는데 해당 오피스텔 매매가 1억4천이어서 융자 5천정도는 월세로 괜찮을거같아서!! 근데 부동산 전화해보니까 집주인이 사업을 하는데 건강보험료를 안내고 버티고 있어서 건강보험사측에서 압류를 하나 걸었대... 근데 보증금이 크지않으니까 못돌려받을 것 같진 않다고 말쓴하시긴 했는데 알아듀라고 하셨거든. 이런 집 월세 계약하기 어때?? 만약에 살면은 1년안채우거 나올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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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