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했던 부장 때문에 다른 팀으로 옮겼다가 회사에서 다시 원래팀으로 복귀하라고 해서 다시 같은 팀이 됨 옮기고 첫 회식인데 우리팀 부서장은 성추행 사실 알고 있으면서도 시간 좀 지나서 고굽척 시전함 저녁 먹고 이러면서 껄끄러웠던 거 풀면 된다~ 이런 스탠스임 당장 다음주 목요일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자리에 그 사람이 있으면 가고 싶지 않다. 그리고 동석하는 건 좀 아니라고 본다. 이런식으로 마냥 저자세는 취하지 않고고 말하고 싶은데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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