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때 입으려고 + 시원하려고 집에서만 입을반바지샀는데 엄마가 집에있는 사람눈은 눈 아니냐고 그 굵은 다리로 반바지입냐고 볼때마다 욕함
진짜 정신병수준인게 나는 소파에 있고 엄마는 실내자전거 티비방향으로 두고 타고잇었거든? 근데 그럼 굳이 안돌아보면 소파에앉은사람이 안보일거아냐?
굳이계속 썩은표정으로 돌아보면서 계속 굵은다리~ 눈이 썩는다~ 이러면서 시비검
그냥 앞에 보고 타면되는데 자기가 자꾸돌아보는거면서 어쩌라는거임... 본인은 나보다 키 10센티작고 10키로 더나가는데 반바지 잘만 입으면서....
아니 내가 통통한편인건 맞는데 보일때마다 저러니까 진짜 너무스트레스받아서 미쳐버릴것같음
진짜 정신병수준인게 나는 소파에 있고 엄마는 실내자전거 티비방향으로 두고 타고잇었거든? 근데 그럼 굳이 안돌아보면 소파에앉은사람이 안보일거아냐?
굳이계속 썩은표정으로 돌아보면서 계속 굵은다리~ 눈이 썩는다~ 이러면서 시비검
그냥 앞에 보고 타면되는데 자기가 자꾸돌아보는거면서 어쩌라는거임... 본인은 나보다 키 10센티작고 10키로 더나가는데 반바지 잘만 입으면서....
아니 내가 통통한편인건 맞는데 보일때마다 저러니까 진짜 너무스트레스받아서 미쳐버릴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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