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도 안 되는 월급 월세 내고 적금 내고 그러고 가난하게 살아도
엄마아빠가 뭐... 대출금을 보태준다느니
내가 대출을 받는데 엄마아빠가 그걸 또 받아서 나머지 잔액을 메꾸고 그럴 건가
그런 기대도 전혀 없도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엄마아빠가 왜 답답해하는지 알겠는데
나는 이제 엄마아빠한테 그런 기대가 없어 미안해
미안한가 잘 모르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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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도 안 되는 월급 월세 내고 적금 내고 그러고 가난하게 살아도 엄마아빠가 뭐... 대출금을 보태준다느니 내가 대출을 받는데 엄마아빠가 그걸 또 받아서 나머지 잔액을 메꾸고 그럴 건가 그런 기대도 전혀 없도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엄마아빠가 왜 답답해하는지 알겠는데 나는 이제 엄마아빠한테 그런 기대가 없어 미안해 미안한가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