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오빠중에 한분은 약대생인데 아마 막학기신걸로 알고 (스카이에서 피트 치셨대 덜덜........) 다른 친구의 오빠분은 얘가 오빠얘기를 잘 안해서 모르겠지만 의대 이미 졸업하신걸로 아는데 우리가 고딩이라 슬슬 입시때문에 고민 많고 하니까 각자 도움도 주시고 쓴소리도 많이 하시고 그런가봐 근데 뭐라더라 영어는 점수 거저주는 과목이고 국어도 걍 하면 되고 수학은 쉽고 과탐은 재밌다 그랬나...?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이런 느낌으로 말했다고 자기 오빠 미. 아니냐고 하던데 한명은 초등학교 친구고 한명은 다른지역 이사와서 사귄 중학교 친구라서 생판 남인데도 똑같은소리 했다는거 보고 너무... 신기했음 오..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공부잘하는 사람들은 원래 저러나...... 특히 저 약대 오빠는 얘기 많이 전해들었는데 진짜 듣고있으면 좀 무서움 생명 킬러문제보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게 제일 쉬운거라고 맨날 이상한소리 하신대 하긴 그쪽 전공이니까..... 그치만 말도안돼.....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