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으라고 한거 입고 나가면 칭찬받음.. ㅋㅋ 엄마 젊었을때 명동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옷 정보 물어봤다더니… 딱히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냥 지나가면서 보는 상점들 마네킹들 보고 그 시즌 유행 파악하더라… 나 나름 평범하게 입는데 엄마 눈에는 센스가 없대…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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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입으라고 한거 입고 나가면 칭찬받음.. ㅋㅋ 엄마 젊었을때 명동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옷 정보 물어봤다더니… 딱히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냥 지나가면서 보는 상점들 마네킹들 보고 그 시즌 유행 파악하더라… 나 나름 평범하게 입는데 엄마 눈에는 센스가 없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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