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언니랑 지하철 탔는데 언니가 7개월이라 좀 힘들어 한단 말야.. 임산부석부터 찾았는데 어떤 젊은 여자가 앉아있더라고? 양보해줄수 있냐고 걍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엄청 짜증내면서 자기도 임산부라는거야 근데 외형으로 봤을때 이십대초반 같았고 배도 하나도 안나와서 몰라가지고 물어본건데ㅋ..짜증받으니까 기분 다. 걍 조용히 말해주던가 뱃지라도 달고 타던가..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
아까 언니랑 지하철 탔는데 언니가 7개월이라 좀 힘들어 한단 말야.. 임산부석부터 찾았는데 어떤 젊은 여자가 앉아있더라고? 양보해줄수 있냐고 걍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엄청 짜증내면서 자기도 임산부라는거야 근데 외형으로 봤을때 이십대초반 같았고 배도 하나도 안나와서 몰라가지고 물어본건데ㅋ..짜증받으니까 기분 다. 걍 조용히 말해주던가 뱃지라도 달고 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