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람이 일 많다고 우는거야 갑자기.... 나이가 몇갠데 싶고 울 시간에 벌써 일 처리 다 했겠다 싶음.... 커피 마실꺼 다 마시고 점심시간 쉴꺼 다 쉬고 남들 얘기하는거 다 끼면서 바쁘다고 일 많다고 우는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 시간에 일을 하면 안되나 우는거 공감 하나도 안되고 위로도 안해주고 싶음 그 시간에 일을 해..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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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사람이 일 많다고 우는거야 갑자기.... 나이가 몇갠데 싶고 울 시간에 벌써 일 처리 다 했겠다 싶음.... 커피 마실꺼 다 마시고 점심시간 쉴꺼 다 쉬고 남들 얘기하는거 다 끼면서 바쁘다고 일 많다고 우는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 시간에 일을 하면 안되나 우는거 공감 하나도 안되고 위로도 안해주고 싶음 그 시간에 일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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