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대에서 개 폐1111급 이었는데, 후임들 원활한 적응 위해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줬다 이렇게 쓰고 있거든
오히려 내가 적응 못해서 항상 남이 날 따뜻하게 대해줬는데
이거 쓸때마다 좀 개찔림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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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군대에서 개 폐1111급 이었는데, 후임들 원활한 적응 위해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줬다 이렇게 쓰고 있거든 오히려 내가 적응 못해서 항상 남이 날 따뜻하게 대해줬는데 이거 쓸때마다 좀 개찔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