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 와이프랑 결혼전에 당신 홈 직관 경기를 다 가겠다고 약속함 선수 시절부터 감독하고 있는 현재까지 23년동안 모든 홈경기 다 직관 감(선수때는 만나서 인사했지만 지금은 감독이어서 신경쓸게 많아져서 눈에 안띄게 보고 간다고 함)
남창희 : 원래 8시에 일어나는데 와이프 생활 패턴에 맞춰서 6시 반에 기상함 와이프 준비하는동안 아침 밥 차림 원래 그게 로망이었다고 함 같이 아침밥 먹고 와이프 버스 정류장까지 같이 걸어가서 데려다줌 와이프가 그만해도 된다고 하는데 내가 앞으로 못하는 날도 있을텐데 이렇게 할수 있는 날은 덤으로 생각해달라고 함 (연애하던 4년반동안 매일 데리러가고, 데려다주고 함)
양상국 : 살면서 여자친구집에 데려다준적 없다 데이트 끝나고 한번 데려다줬더니 되게 고마워하며 나한테 잘해주더라 귀찮아서 안데려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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