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먹는 재미로 살았는데... 건강 적신호 와서 지금 살 빼는 중이긴 한데 맨날 채소 위주랑 칼로리 제한하니까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ㅠㅜ 음식 생각이 너무 나니까 쉬는 시간 있으면 먹방 찾아보고 그러는데 왜 전엔 안 먹었던 음식도 먹어볼 걸 후회되고 아는 맛은 아는 맛이라 더 괴롭고,, 이렇게까지 찌지 말걸 생각도 들고 못 먹어서 짜증나!!! 스트레스받아!! 이건 아닌데 그냥 하 나 못 먹네... 이런 허탈한 감정? 이렇게 거의 평생을 살 거라 생각하니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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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