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때문에 고생했는데 트라우마 내용은 옆집 주민이, 조현병이 있는데 계속해서 나한테 찾아와서 난리부리고 흉기들고 찾아오고 내가 계속 경찰부르고 아무잘못 없는 나한테 소리지르고 내가 나쁜범인이라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 시전해서 공황 생겨서 자ㅎ 하다가 손톱까지 뽑아버려서 병원도 계속 다니고 이제 딱 1년 지났는데 아직도 나는 그 집만 보면 공황이랑 경기 일으켜서 난리인데 그 주민분이 아빠한테 따지면서 자기가 혼자사는데 이런이런게 불안해서 그랬다는 식으로 말한거 같더라고 근데 아빠가 다 이해한다면서 호탕하게 웃으면서 보냄 진짜 1년 지났는데 오늘 병원에서 트라우마 이야기 하다가 생각남

인스티즈앱
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