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봤을 때는 진짜 별 것도 아님 그 사람보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임.. 더더 잘난 사람들도 조용히 있는데 혼자 과한 자신감에 차서 나는 너네랑 노는 물이 다르다, 너네는 우물 안 개구리다 이런 태도로 사람 대하는 거 진짜 짜증나서 욕 박고 싶음 맨날 바지 허리춤에 손 얹고 다니는 것도 꼴뵈기 싫어 목소리도 겁나 커서 주변 사람들 목소리 다 묻힘 아 짜증나
| 이 글은 3년 전 (2022/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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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봤을 때는 진짜 별 것도 아님 그 사람보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임.. 더더 잘난 사람들도 조용히 있는데 혼자 과한 자신감에 차서 나는 너네랑 노는 물이 다르다, 너네는 우물 안 개구리다 이런 태도로 사람 대하는 거 진짜 짜증나서 욕 박고 싶음 맨날 바지 허리춤에 손 얹고 다니는 것도 꼴뵈기 싫어 목소리도 겁나 커서 주변 사람들 목소리 다 묻힘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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