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주변이랑 글자가 다르거든 그래서 어릴때는 괴짜취급 당했어 그리고 커보니까 내가 사람에 이해가 높아졌거든 근데 어디서 내 사주 특징 보니까 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주변인간들도 힘들다면서 나한테 도움 요청하고 상담한대 뭐..내가 남한테 위로해주고 그게 또 잘먹힌대 그런데 실제로 그러거든 만난지 한시간도 안된 사람이 자기 가정사 말하고 힘든일 말하고 난 또 위로해주고 있음 요즘은 그래서 지겨워져서 사람 잘 안만나 맨날 나한테 고민상담하고 본인 감정 컨트롤해주길 바라더라 휴..나도 힘든데 나 힘든건 말할데 없고 남 힘든거 들어주니까 질려버림 난 울고싶은데 남 좋은말로 위로해주는거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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