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익 없어? 성격상 또 계산대앞에서 쭈뼛대는게 싫어서 먼저 지갑을 꺼내 근데 그 다음차례에 상대가 안내거나 내가 낸거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이거나 이러면 계속 곱씹게되고 내가 손해보는 느낌들고 ㅠㅠ 선물도 바라는거없이 줘야하는데 그러질못하고 당연히 뭘 퍼주는 성격도 아니라 손도 작음 근데 이게 환경적인 요인이라고들 하는데 일단 어렵게 자라진않았거든,, ? 그리고 울엄마가 남한테 잘 베풀고 이런저런 액수 안따지고 손이 정말 크셔 난 왜이렇지 근데 아빠가 계산적인 성격이긴함; ㅋㅋㅋ (갑자기 글쓰다 이유찾음 아빠유전인가) 이런 성격 진짜 피곤해서 나도 이런 내 단점 고치고싶어서 마음먹고 먼저 막 베풀기 시작하거든 근데 상대가 내 호의에 반응이 없다? 이럼 또 빈정상하는거지 ㅜ 도돌이표되는거 어떻게해야되냐 이거 나이들수록 더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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