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월 천 정도 벌고 나는 200정도 버는데 애기는 낳을거거든 근데 울 화사가 육아휴직 안되는것같아 걍 결혼하면 퇴사하시는 분들만 봤고 다 40대 여자는 없어 남친은 그냥 내 월급이 많은게 아니라 그런가 걍 육아이 집중해줬으면 좋겠다 하고 나도 아이 생각해서 그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여자가 경제력을 잃으면 무시당한다고 하자나 난 남친이 안그럴거라 생각하지만 남들도 안그럴거라 생각하고 주부한걸텐데 싶어서 … 아이낳고 산후 조리하고 길어야 1년만 쉬고 애 ㄱㅅ난애기 일때부터 걍 어린이집 보내서 이 악물고 버티는게 맞을까? 근데 너무 힘들것같다 야근 많은 직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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