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들 우려하는 한국인이라서 이지메나 괴롭힘 일절 없었고 친구들도 많고 나 좋아해주는 친구들 천지에 진짜 행복했거든? 솔직히 일본에 있을 때가 더 인기 많았을 정도? 근데 다 커서 생각해보니까 하나하나 주옥같았던거같음 .. 마냥 어린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뒤에서 얘들이 수근거리던 히키코모리 친구도 분명 있었고. 중1짜리가 제모안한 여자애 고릴라라고 뒤에서 쟤 털봐 이러면서 수근거리고.. 내가 안당한거니까 난 행복한줄 알았는데 나도 관심 안가졌던 거에 대해 암묵적 가해자고 반성 많이 하게되더라.. 내말은 일본 진짜 음침하고 여자력 오지게 밝힌다는거. 그리고 어린나이에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그게 잘못된지 모르고 큰다는거..

인스티즈앱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