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얘기하다가 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그냥 말하는 감자라고 했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감자가 말도 할 줄 아냐면서 말하는 감자 얼마나 신기하냐고 좋은거 아니냐고 그래서 기부니가 좋아졋엉🥔
|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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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얘기하다가 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그냥 말하는 감자라고 했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감자가 말도 할 줄 아냐면서 말하는 감자 얼마나 신기하냐고 좋은거 아니냐고 그래서 기부니가 좋아졋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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