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짝궁이기도 했고 애가 성격이 그래도 밝아서 친하게 지냈었고 난 그렇게 뚱뚱한거는 크게 신경은 안 썼는데 애들이 뒤에서 좀 심하긴 하더라.. 무튼 00년생이니까 내가 올해 전역하고 복학했는데 오랜만에 연락이 왔더라고 잘 지내냐고 그래서 밥 한번 먹자길래 나갔는데 애가 48kg이라는데? 진짜 다른 사람이 된거 보고 놀랐고 고백해서 지금 잘 사귀고 있음 ㅇ..ㅇ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
나랑 짝궁이기도 했고 애가 성격이 그래도 밝아서 친하게 지냈었고 난 그렇게 뚱뚱한거는 크게 신경은 안 썼는데 애들이 뒤에서 좀 심하긴 하더라.. 무튼 00년생이니까 내가 올해 전역하고 복학했는데 오랜만에 연락이 왔더라고 잘 지내냐고 그래서 밥 한번 먹자길래 나갔는데 애가 48kg이라는데? 진짜 다른 사람이 된거 보고 놀랐고 고백해서 지금 잘 사귀고 있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