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에서 나는 지금 타인의 말을 정제해줄 필터나 보호막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누가 상처를 주려고 말하면 그대로 상처받고 가라앉는 상태랬거든 근데 지금 금쪽 상담소 ㅇㅇㄹ편 보니까 너무 공감가고 눈물난다...진작 퇴사할걸 왜 나는 꾸역꾸역 버텼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
심리상담에서 나는 지금 타인의 말을 정제해줄 필터나 보호막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누가 상처를 주려고 말하면 그대로 상처받고 가라앉는 상태랬거든 근데 지금 금쪽 상담소 ㅇㅇㄹ편 보니까 너무 공감가고 눈물난다...진작 퇴사할걸 왜 나는 꾸역꾸역 버텼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