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학원가려고 버스탔는데 사람 많아서 가방 앞으로 매고 있었거든 근데 어떤 아빠뻘 되는 아저씨가 내 엉덩이에 그부분 엄청 가까이 대고 내 목에다가 바람불었음 나 완전 깜짝놀라서 그냥 바로 다음 정거장에 내림 주작같을 수도 있는데 진짜야 한동안 버스타기도 무서웠다 근데 이태껏 아무한테도 말 못함 그래도 요즘은 사람 너무 많으면 앞으로 매려고 신경써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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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학원가려고 버스탔는데 사람 많아서 가방 앞으로 매고 있었거든 근데 어떤 아빠뻘 되는 아저씨가 내 엉덩이에 그부분 엄청 가까이 대고 내 목에다가 바람불었음 나 완전 깜짝놀라서 그냥 바로 다음 정거장에 내림 주작같을 수도 있는데 진짜야 한동안 버스타기도 무서웠다 근데 이태껏 아무한테도 말 못함 그래도 요즘은 사람 너무 많으면 앞으로 매려고 신경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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