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부터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 내가 케어중인데 고삼때도 밥 다 챙기고 독서실 가고 할머니집 보내고 그랬음… 근데 엄마가 동생이 내말 안들으면 나부터 엄청 혼내고 동생은 오냐오냐 함 결과: 내 지위는 없어지고 내가 무슨말을 해도 내 권위 없이 그냥 하녀됨 매일 밥챙기고 청소하고 옷 빨래하고 먹은거 치우고 설거지 하고 내가 다하는데 내가 화장실 불 끄고 다니라고만 해도 나한테 소리지름 이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엄마한테 이야기 해보면 너는 누나가 돼서 그거 하나 못하냐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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