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시생이고 준비하다보니 친구가 원래도 없었지만 더욱 없어졌고 지금은 연락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래서 나 혼자 답답해서 스트레스 받고 말 할 사람은 없어서 강아지 인형한테 이름 붙여서 대화하고 밥 먹을 때 강아지인형 앉혀놓고 밥 먹고 그런다ㅠ 나 정신에 문제 있는 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2/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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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시생이고 준비하다보니 친구가 원래도 없었지만 더욱 없어졌고 지금은 연락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래서 나 혼자 답답해서 스트레스 받고 말 할 사람은 없어서 강아지 인형한테 이름 붙여서 대화하고 밥 먹을 때 강아지인형 앉혀놓고 밥 먹고 그런다ㅠ 나 정신에 문제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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