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좀 무서운데ㅠ 오늘 영등포역 쪽에서 전단지 나눠주는 거 받고 횡단보도 파란불 바뀔 때까지 기다렸거든? 전단지 2번 딱딱 접어서 손에 들고 있었는데 나눠주던 30대?정도 되어보이는 남자가 내가 있는 데까지 막 쫓아와서 그거 제대로 읽어보기는 했냐, 나눠주는 게 얼마나 힘든데 잘 읽지도 않고 접냐고 막 시비거는거야... 그때 신호등 딱 파란불로 바뀌어서 도망치듯이 얼른 자리 피했는데 집에 온 지금까지도 왜케 기분이 안좋지ㅠㅜㅠㅜㅜㅠㅜ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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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좀 무서운데ㅠ 오늘 영등포역 쪽에서 전단지 나눠주는 거 받고 횡단보도 파란불 바뀔 때까지 기다렸거든? 전단지 2번 딱딱 접어서 손에 들고 있었는데 나눠주던 30대?정도 되어보이는 남자가 내가 있는 데까지 막 쫓아와서 그거 제대로 읽어보기는 했냐, 나눠주는 게 얼마나 힘든데 잘 읽지도 않고 접냐고 막 시비거는거야... 그때 신호등 딱 파란불로 바뀌어서 도망치듯이 얼른 자리 피했는데 집에 온 지금까지도 왜케 기분이 안좋지ㅠㅜㅠㅜ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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