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장되고 부담돼서 진짜 사소한 일인데도 바보가 된 것마냥 버벅거리고 잘 못해..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실수하면 또 자책하고 실수하고싶지않은데도 맘과 몸이 내 맘 같지않으니까 진짜 너무 힘들다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ㅋㅋㅋ 코로나 이후로 더 심해진듯..ㅋㅋㅋㅋ 나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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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되고 부담돼서 진짜 사소한 일인데도 바보가 된 것마냥 버벅거리고 잘 못해..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실수하면 또 자책하고 실수하고싶지않은데도 맘과 몸이 내 맘 같지않으니까 진짜 너무 힘들다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ㅋㅋㅋ 코로나 이후로 더 심해진듯..ㅋㅋㅋㅋ 나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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