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주일에 3번 음식점 알바를 가는데 거기서 일 끝나면 고생했다고 맥주를 2잔정도 먹는단말이야 나는 그게 싫거든 왜싫냐면 술먹고 취해서 목소리 달라지고 웃고 그러는게 나는 너무 싫어 그래서 오늘도 먹고 왔길래 먹지말라고 하니까 나를 죽일듯이 화내더라 내 낙인데 니가 뭔데 관섭하냐는 식으로 나 너 애 아니라고 집착하지말라고 하는데 어떡하지 진짜 냅둬야하나 아빠는 엄마 편이야 나는 외동이라 혼자거든..
| 이 글은 3년 전 (2022/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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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주일에 3번 음식점 알바를 가는데 거기서 일 끝나면 고생했다고 맥주를 2잔정도 먹는단말이야 나는 그게 싫거든 왜싫냐면 술먹고 취해서 목소리 달라지고 웃고 그러는게 나는 너무 싫어 그래서 오늘도 먹고 왔길래 먹지말라고 하니까 나를 죽일듯이 화내더라 내 낙인데 니가 뭔데 관섭하냐는 식으로 나 너 애 아니라고 집착하지말라고 하는데 어떡하지 진짜 냅둬야하나 아빠는 엄마 편이야 나는 외동이라 혼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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