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꼴로 당하는 것 같은데... 어제도 당함 할배가 처음에는 다리 모으고 있었는데 점점 쩍벌하더니 내가 45도로 비스듬하게 있어도 내 허벅지랑 할배 허벅지랑 딱 붙는거임 빡쳐서 할배 곁눈질해서 보니까 내 허벅지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음 (아니면 자기 다리 쳐다봤거나?) 찝찝해서 옆 빈자리로 걸터앉았는데 할배가 똑같이 따라오는거임 이번에는 전화거는 척 하더니 팔꿈치로 내 팔뚝을 치는거임 90도로 굳이굳이 팔목을 꺾어가면서... 할배가 이상한거 맞지??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근데 이런 비슷한 일들이 너무 많아... 지하철을 못 타겠는 정도야..90프로는 할아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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