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런 사람이 또 있네..... 가게 운영하는데 몸 아프신 엄마만 열심히 일하고 본인은 놀고^^... 내 전남친도 저랬는데 ㅋㅋㅋㅋㅋ 본인이 뭐 해보겠다고 해서 가게 열어줬더니 엄마만 다 하고 그러고 결국 못하겠다 선언하고 다른 데 가고 ㅋㅋㅋ아옹ㅋㅋ 아 진짜 걔 생각나서 짱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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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런 사람이 또 있네..... 가게 운영하는데 몸 아프신 엄마만 열심히 일하고 본인은 놀고^^... 내 전남친도 저랬는데 ㅋㅋㅋㅋㅋ 본인이 뭐 해보겠다고 해서 가게 열어줬더니 엄마만 다 하고 그러고 결국 못하겠다 선언하고 다른 데 가고 ㅋㅋㅋ아옹ㅋㅋ 아 진짜 걔 생각나서 짱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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