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우울증이 있으셔 가정사가 복잡해서 다 풀긴 그렇고 아빠랑 전화하는데 너는 돈이 좀 있으면 어디에 쓰면 좋겠냐고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이 돈을 안 빼앗기게(다른 친척 어른들한테 안 뺏기고 나한테 올 수 있게) 알차게 보관하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 이상한 생각하시는 거 아니겠지.. 어찌어찌 대답하고 웃으면서 끊긴했는디 불안
| 이 글은 3년 전 (2022/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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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우울증이 있으셔 가정사가 복잡해서 다 풀긴 그렇고 아빠랑 전화하는데 너는 돈이 좀 있으면 어디에 쓰면 좋겠냐고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이 돈을 안 빼앗기게(다른 친척 어른들한테 안 뺏기고 나한테 올 수 있게) 알차게 보관하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 이상한 생각하시는 거 아니겠지.. 어찌어찌 대답하고 웃으면서 끊긴했는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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