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나왔고... 보자마자 헐레벌떡 엄마 부르고 잘 보지도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크기나 생김새가 바선생느낌이었거든... 엄마가 봐도 바선생처럼 생기긴 했는데.... 바선생은 불 키자마자 도망다녀서 잡지도 못했을거래 근데 조금씩만 움직이고 계속 거기 있었음......... 검색은.. 차마 할 수 없어... 사진이 나올 거 같아서...........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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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나왔고... 보자마자 헐레벌떡 엄마 부르고 잘 보지도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크기나 생김새가 바선생느낌이었거든... 엄마가 봐도 바선생처럼 생기긴 했는데.... 바선생은 불 키자마자 도망다녀서 잡지도 못했을거래 근데 조금씩만 움직이고 계속 거기 있었음......... 검색은.. 차마 할 수 없어... 사진이 나올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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