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내 의견 묻지도 않고 남자 소개 시켜주는거 짜증나서 화냈어. 내 취향도 아닌 남자 소개 해줘서 매번 짜증났고 그래서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나온거라고 미안하다 했거든 이렇게 말하면 남자들이 이해 해줄꺼 같았어. 근데 엄마가 어제 왜 엄마 핑계로 그랬냐고 해서 싸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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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내 의견 묻지도 않고 남자 소개 시켜주는거 짜증나서 화냈어. 내 취향도 아닌 남자 소개 해줘서 매번 짜증났고 그래서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나온거라고 미안하다 했거든 이렇게 말하면 남자들이 이해 해줄꺼 같았어. 근데 엄마가 어제 왜 엄마 핑계로 그랬냐고 해서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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