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올지 걱정된다니까 그러게 돈을 모아놓지그랬냐 아니면 니몸을 미리미리챙기던가 이러네 누가 내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는 내줬다고ㅋㅋㅋ 학생때 하도 돈앖다돈없다 하니까 아파도 참던거 이제 내돈으로 가는건데ㅋㅋㅋ 그러면서 웃긴건 아빠 거의20년동안 엄마가 버는 돈으로 살고 엄마돈으로 임플란트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그냥 내줬으면서 난 애초에 내줄거라고는 기대도 안했고 내 돈으로 하려고했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진짜 가족이고 뭐고 너무 싫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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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올지 걱정된다니까 그러게 돈을 모아놓지그랬냐 아니면 니몸을 미리미리챙기던가 이러네 누가 내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는 내줬다고ㅋㅋㅋ 학생때 하도 돈앖다돈없다 하니까 아파도 참던거 이제 내돈으로 가는건데ㅋㅋㅋ 그러면서 웃긴건 아빠 거의20년동안 엄마가 버는 돈으로 살고 엄마돈으로 임플란트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그냥 내줬으면서 난 애초에 내줄거라고는 기대도 안했고 내 돈으로 하려고했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진짜 가족이고 뭐고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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