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엄마가 모르고 하는 말이고 나 응원하려고 장난반으로 하는 말이겠지만 듣는 입장에선 짜증만 나.. 이제 면접있을때마다 면접 준비한다고 질문 같은거 예상 답안 생각하고 있으면 진짜 뭐 유투브나 취업상담사들이 절대 하지말라는 대답 얘기하면 이렇게 말해라고 하길래 내가 웃으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어쩌구저쩌고 설명해도 자기말처럼 해도된대.. 면접 치구나서도 뭐 이런거 물어봐서 당황했다 이런얘기하면 면접관들한테 대들어서 당황시켜라는식으로 말하는데 그냥 아니..! 하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내가 취준때문에 예민해졌나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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