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리니까 엄마가 챙겨줘야 되는 것도 알고 얘도 엄마 찾을 나이라는 건 알아 나도 22살이지만 엄마 좋아해서 계속 붙어있으니까 8살은 당연하겠지 근데 나도 엄마 좋아하고 엄마랑 둘이서만 얘기하고 놀러다니고 싶은데 동생 봐야 돼서 나랑 둘이 보낼 시간이 없는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 안 그래도 원래 동생 3명 있어서 엄마랑 보낼 시간 적어서 동생 많은거 싫어했는데 늦둥이 가졌다 했을 때도 낳지말라고 울고 엄청 싫어했어 지금도 막내동생 별로 안 좋아해 누가 보면 22살이나 먹고 어린 동생한테 그러는게 못됐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입장 안 되어 본 사람은 이 마음 모를거야 쟤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라 더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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