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친구인데 나랑 힘들때 있던 친구여서 내가 많이 응원했던 친구였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하다가 내가 신천지 얘기를 먼저 어쩌다 꺼냈어 내가 신천지 때문에 옛날에 고생했어서 막 욕을 했지.. 근데 걔가 나중에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자기 신천지이고 너무 힘들어서 자기가 먼저 들어갔다고.. 10년 됐대 울면서 말하길래 나도 벙찌긴해도 나한테만 포교활동 하지말아달라고 .. 그랬지 근데 나한테 한번 세미나? 거길 같이 가자는거야 당연히 안간다고 했는데 좀 쎄해.. 솔직히 손절 해야겠지.. 내 자신을 지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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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