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으면서 담배는 피겠다고 나한테 돈 달라그러고 안 부끄러운가 짜증 나서 그냥 끊으라고 하니까 피고 죽을 거다 이 난리 ㅋㅋㅋ 죽든지 말든지 근데 그런 걸로 내 돈은 왜 뜯으려고 함.. 신용불량자라 제대로 된 일도 못하면서 그거 회복할 생각은 없고 매일 담배 태울 생각 술 마실 생각 술에 몇만 원 쓰고 택시비에 몇만 원 쓰고 필요한 200만원도 없으면서 몇만 원은 돈도 아니라는 듯 그냥 써버리고 일 없다고 집에서 누워서 놀기만 하면서 피곤하다고 다리나 주무르라고 하고 그렇게 살고 싶을까 어렸을 때부터 엄청 맞았더니 이젠 동정도 안 생기고 그냥 한심해 내 인생도 같이 망가뜨리고.. 그래도 나는 남들 눈에 패륜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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