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 때 편도선쪽이 많이 부어서 큰 병원 다니고 했어서 학교 많이 빠졌거든,, 그래서 처방전 꼬박꼬박 냈는디 내 친군 한 번도 낸 적 없는데 다 인정지각 처리됐다길래 쌤바쌤인가 했는데 진짜 되는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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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삼 때 편도선쪽이 많이 부어서 큰 병원 다니고 했어서 학교 많이 빠졌거든,, 그래서 처방전 꼬박꼬박 냈는디 내 친군 한 번도 낸 적 없는데 다 인정지각 처리됐다길래 쌤바쌤인가 했는데 진짜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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