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갓 서른된 n년차 직장인이지만… 나 고딩 때 신사역 옷가게에서 첨 알바했었는데 그 때 남자 사장이 나 화장실도 못 가게하고 급여도 안줬음 ㅋㅋ 그래서 내가 관둔다니까 너 밖에 직원이 없는데 그럼 누가 일하냐고 출근 안하면 경찰서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고 집도 못가게 거의 감금(?) 해놨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도망쳐나옴 그 이후로 통닭집 골프장 레스토랑 카페 피시방 화장품매장 안내데스크 등등.. 진짜 대기업 알바부터 동네알바까지 다 해봤지만 관두고 싶으면 관두는거고 뭐 알바한테 인수인계 해주고 나가야된다 협박하는거 ㄹㅇ 법적 의무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ㅋㅋ 롯데백화점 본사 알바도 관둔다 말하고 그 주에 바로 나옴 ㅋㅋ 애초에 아르바이트생이 출근을 안했다고 업장에 금전적 손해를 끼쳤다는 증거 수집 자체가 말이 안돼 사장 본인이 나오시면 되죠?? 애들 상대로 너무 비겁하게 군다~~ 최저시급으로 부려먹으면서 뭔 애사심 책임감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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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